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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철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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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RON ZEE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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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ul 2008 09:4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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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철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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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RON ZEE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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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갓 마즈 북미판] 마이티 오봇츠 ( Mighty Orbots , 1984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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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effd27a59.jpg" width="500" height="6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effd27a59.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ef9965e40.jpg" width="480" height="3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ef9965e40.jpg');" /></div><br><br>1981년, "요코야마 미츠테루(横山 光輝)" 선생님의 "마즈"를 원작으로 도쿄 무비 신사(TMS)에서 제작한 "육신합체 갓 마즈"는 주역 로봇의 6신 합체, 미형 캐릭터, 캐릭터들간의 드라마, 애니의 합체 시퀸스를 재현해낸 완구 등 여러 요소가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기대 이상의 대인기를 발휘하여 초기 예정인 반년 방영(2쿨=26화) 예정에서 65화로까지 확장, 이후 1982년에 TV판을 재편집한 극장판 개봉 및 외전격 소설과 그 소설의 OVA화 작품도 1988년에&nbsp;나왔고, 국내에서도 "고드마르스"란 이름으로 나온 해적판 더빙 비디오와 슈퍼로봇대전64, 슈퍼로봇대전D 등에서의 출현으로 상당한 팬을 만들기도 했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e772a2ca4.jpg" width="500" height="550.7518796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e772a2ca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efe122238.jpg" width="500" height="6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efe122238.jpg');" /></div><br><br>그리고 육신합체 갓 마즈 TV판이 끝난 이후, 미국의 3대 방송사 중 하나인 ABC 측은 갓 마즈의 인기에 주목하여 TMS에 북미용 작품 제작을 요청, 1984년에 TMS는 데자키 오사무 선생님을 감독으로 만든 미일합작 "마이티 오봇츠"를&nbsp;제작해 ABC에 방영과 함께 마이티 오봇츠의 완구도 만들어졌습니다.<br>합체 시퀸스&nbsp;등 기존의 장점은&nbsp;잃지 않으면서,&nbsp;단순히 합체 부품이 아닌 각자 자아를 가진 로봇들의 개성과 드라마들, 보다 다양해진 스토리 구도와 소스 등, 북미판으로 만들며 생긴 요소들이 흔히 북미화하다 삽질이 되버리는&nbsp;마이너스 요소가 아닌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여 북미에서도 호평을 받게 되었습니다.<br>그러나 불행히도 당시&nbsp;마찬가지로 미국에서 반다이의 머신 로보 완구를 바탕으로 방영 중이던 "고봇츠"와 이름이 비슷해서 서로에게 영업 방해가 된다며 항의가 들어왔고, 결국 마이티 오봇츠 측에서 양보해주기로 하면서 오봇츠는 1쿨로 방영 종료, 이후 세상이 좋아지며(?) 서양에서도 갓 마즈의 애니 및 완구 등을 직통으로 구할 수 있게 되어,&nbsp;TMS로서도 더 이상&nbsp;북미판을 만들 이유가 없어지면서&nbsp;사실 상 마이티 오봇츠는 완결된 작품이 되었습니다.<br>그러나 작품 자체의 질은 지금 봐도 훌륭한 수준이고, 이후 일본에서도 마이티 오봇츠가 비디오로 역수입되고, 한때는 완구도 발매되었고, 서양에선 지금도 방영 당시 구입한 비디오를 추출해 팬들이 직접 DVD를 만들며 영상 보존에도 힘 쓰는 등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작품으로...<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f8367023a.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f8367023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f848584f8.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29/90/c0045990_483df848584f8.jpg');" /></div><br><br>국내에서도 SBS에서 천하무적 오보트란 제목으로 방영됨과 동시에 흔히 말하는 동네 슈퍼 완구(...)로도 발매되어 국내에서도 추억의 작품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은 작품으로 방영은 끝났을지언정 사람들의 추억 속에는 여전히 살아숨쉬고 있는 작품입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SLcJXR7twoQ&amp;hl=ko"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br><br><b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9qadk1_aqadk1_bqadk1_cqadk1_dqadk1_eqadk1_fqadk1_gqadk1_hqadk1_iqadk1_jqadk1_kqadk1_lqadk1">마이티 오봇츠 전편(클릭)</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9qadk1_aqadk1_bqadk1_cqadk1_dqadk1_eqadk1_fqadk1_gqadk1_hqadk1_iqadk1_jqadk1_kqadk1_lqadk1"></div></a><br><br>일단 부족한 지식으로나마 갓 마즈와 마이티 오봇츠에 대한 소개를 해보았습니다. 솔직히 이 이글루에도 들리시는 진정한 갓 마즈 팬 분들이 보기엔 가소로운 수준에 불과하겠습니다만(...) 두 작품 다 제 어린 시절을 보낼 때 접한 특별한 작품들이었고, 지금 봐도 재밌게 보았던 작품인 건 확언할 수 있습니다.<br>갓 마즈 팬 분들에게는 다른 시각의 갓 마즈를 접할 기회가, 천하무적 오보트를 봤던 분들에게는 추억을 되살릴 기회가, 양쪽 다 못 보신 분들도 특별히 사전지식이 많지 않아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nbsp;수 있을 거라고&nbsp;생각합니다.<br><br><br><br>P.S.1: 비디오에서 추출한 걸 FLV 파일화시킨거라 화질, 음질은 그리 좋은 수준라고 하긴 힘듭니다만, 대부분 감상에 큰 장애가 있는 수준은 아니고, 확인 결과 곰플레이어로도 재생이 가능합니다.<br><br>P.S.2: 오프닝 테마 곡도 개인적으로&nbsp;상당히 맘에 듭니다. 유튜브에선 80년대 테마곡 중 베스트10에 들기도(...)</div></embed></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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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홍보란</category>
		<pubDate>Thu, 29 May 2008 00:34:44 GMT</pubDate>
		<dc:creator>지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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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언맨 시리즈 Vol.1 - 아이언맨 원작 코믹스 & 애니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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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7/90/c0045990_48148b6761b6e.jpg" width="500" height="3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7/90/c0045990_48148b6761b6e.jpg');" /></div><br><br>최근 전세계에서&nbsp;한국 최초 개봉으로(한국에선 4월 30일, 미국에선 5월 2일에 개봉) 관심을 모으고있는 아이언맨 실사판의 효과로 아이언맨 원작 만화 및 관련 시리즈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습니다.<br>사실 저도 원작인 마블 코믹스에 대한 지식도 거의 무식한 수준이고, 직접 감상한 분량도 마블 전체의 1%도 안 되는 놈이지만(...) 아이언맨은 예전부터 마블 코믹스의 슈퍼히어로들 중 디자인도, 스토리도, 관련 작품들도 좋아하는 캐릭터였던지라 부족한 지식으로나마 간단한 소개+다른 시리즈에 관한 내용을 적을 겸&nbsp;이 특집 포스팅을 시작하고자 합니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7/90/c0045990_481478b8114d3.jpg" width="500" height="7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7/90/c0045990_481478b8114d3.jpg');" /></div><br><br>아이언맨의&nbsp;본래&nbsp;한 작품의 단독 주인공으로 시작한 게 아니라, 1963년 3월에 같은 마블 코믹스 작품인&nbsp;"테일즈 오브 서스펜스" 39권에 첫 출현했던 캐릭터입니다.&nbsp;지금은 마블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들의 아버지같은 존재가 된&nbsp;작가, 스탠 리 씨는 "지금까지의 히어로와 다른 히어로를 그려보고 싶다."며 실존 인물인 하워드 휴스, 에롤 플린 두 사람을 모델로 삼아 토니 스타크와, 토니 스타크가 착용하던 강철 히어로, 아이언맨을 탄생시켰습니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7/90/c0045990_48148f8606cb8.jpg" width="500" height="74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7/90/c0045990_48148f8606cb8.jpg');" /></div><br><br>그렇게 아이언맨은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에서의 출현으로 기반을 잡고, 5년 뒤인 1968년 4월에&nbsp;같은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인 서브 마리너와의 공동 수록 코믹스 "아이언맨 &amp;&nbsp;서브 마리너"에 출현하게 됩니다. 다만&nbsp;두 작품의 주인공이 만나서&nbsp;함께 싸운다든지 하는&nbsp;크로스 오버는 아니고(...)&nbsp;만화 2 종류를 한권에 묶어서 수록시킨 작품입니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7/90/c0045990_4814916662a34.jpg" width="500" height="75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7/90/c0045990_4814916662a34.jpg');" /></div><br><br>그리고 같은 해인 1968년 5월, 드디어 아이언맨도 자기 이름을 당당히 걸어올린(?) 주역 작품인 "디 인빈서블 아이언맨"(무적의 아이언맨)에 출현하게 됩니다. 내용은 위의 "서브 마리너 &amp; 아이언맨"에 나온 아이언맨 파트의 스토리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시작되며, 1권 후반부 등에 베트공의 기습으로 심장에 치명상까지 입고, 포로가 되었던 토니 스타크가 강철 갑옷을 만들어 탈출한 뒤, 이후&nbsp;갑옷에 무기와&nbsp;첨단 기술도 첨가해 하이 테크 슈츠 "아이언맨"을&nbsp;만들게 된&nbsp;탄생 비화 등도 수록되어 있었습니다.<br>이 코믹스는 아이언맨 코믹스 중에서도 아이언맨v1이라 불리는, 아이언맨&nbsp;시리즈 중에서도 초기 시리즈이지만 미국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로 장기 연재해 이 v1 시리즈만 거의 30년 동안 연재되며 총 332권이 발매되었고, 이후의 후속작 시리즈들이나, 다른 세계관이나 설정의&nbsp;패러랠 월드로 연재된 시리즈들, 리메이크 시리즈들, 그 외 관련 시리즈들까지 따지면 셀 수도 없이 엄청난 분량을 자랑하는 작품으로, 미국에서는 마블 코믹스를 직접 본 적이 없는 사람도 아이언맨은 알 정도로 국민적인 슈퍼히어로 중 한 명입니다.<br><br>그러나&nbsp;한국에선 스파이더맨이나 헐크와 달리 아이언맨은&nbsp;공중파에 방영된 적이 없었고, 지금과 달리 90년대까지만 해도 원작 코믹스도 쉽게 구할 수 없어서 앞의 두 슈퍼히어로처럼 유명세는 아니었지만, 그런&nbsp;한국에서도&nbsp;아이언맨의 존재가 알려진 적이 있었습니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5717619e.jpg" width="500" height="372.4202626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5717619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57e39c35.jpg" width="500" height="375.7062146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57e39c3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66ad2339.png" width="222" height="3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66ad2339.png');" /></div><br>데이터 이스트에서 1991년 아케이드 4인용 게임으로 만들고 이후&nbsp;각종 게임기들로도 이식한&nbsp;걸작, "캡틴 아메리카와 어벤저스".<br>국내 오락실에서도 한때를 풍미한 게임으로, 이글루스가 사용 가능한 성인 분들이라면 당시 오락실에서 해본 세대인 분들도 많을 듯. 당시 아이언맨도 이 게임에서 비젼, 캡틴 아메리카, 호크아이 등과 함께 출현했었고, 비록 당시 영어 교육을 제대로&nbsp;못 받았던&nbsp;저희 동네&nbsp;아이들은 <strong>외계인(비젼), 로보트(아이언맨), 방패맨(캡틴 아메리카), 화살맨(호크아이)</strong>같은 괴악한 네이밍 센스(...)로 불렸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아이언맨의 게임 속 성능이 좋아서 다인 플레이를 할 경우 다들 아이언맨을 하려고 경쟁까지 벌이는 등(...), 당시 한국에선 아이언맨을 알리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작품 1호라고 봅니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883aadb0.jpg" width="500" height="357.8274760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883aadb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88535f23.jpg" width="500" height="356.2300319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88535f2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885930cf.jpg" width="500" height="395.7345971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885930c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886498ff.jpg" width="500" height="354.992076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9886498f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3/90/c0045990_4879ce8abbdf6.jpg" width="320" height="4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3/90/c0045990_4879ce8abbdf6.jpg');" /></div><br>그 뒤 1995년에 캡콤에서 아케이드용 대전격투로 제작한(2년 뒤 PS, SS 등으로도 이식) "마블 슈퍼 히어로즈"에도 당당히 참전한 아이언맨. 여기서도 아이언맨은 멋진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 연출과 히트 수도 화끈했던 필살기와 하이퍼 콤보 등으로 국내의 게이머들에게도 사랑 받았고,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아이언맨의 존재를 국내에 알리는데 공헌한 2번쨰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후의 VS 시리즈에선 출현료가 높아지셨는지 한동안 안 보이기도(...)(나중에 마블 VS 캡콤2에서 컴백하지만)<br><br><br>...사실&nbsp;워낙 장수해온 작품이자 캐릭터이니 만큼 이렇게 포스팅을 적고있는 저도 아이언맨 시리즈 중 실제로 접한 것보다,&nbsp;아직 못&nbsp;접한 것들이 훨씬 많은 풋사과이고, 덕택에 위에&nbsp;간단히 적은 소개도 마블 코믹스 열성 팬들이 보면 오류 투성이로 보일 확률이 200%입니다만(...) 그&nbsp;수많은 아이언맨 시리즈 중 제가 소개용으로 커버를 올렸고, 아이언맨 시리즈의 시초라 할 수 있는 "테일즈 오브 서스펜스", "아이언맨과 서브 마리너", "아이언맨v1 코믹스"는 등은 세월의 흐름에도 불구하고,&nbsp;문명의 발달(?)로 국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작품들이 되었으니 <strong>-자세한 건 </strong><a href="http://clubbox.co.kr/hinu00"><strong>이쪽(클릭)</strong></a><strong> 참고-</strong>&nbsp;관심이 있는 분들은&nbsp;감상하는 기회를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영어에 무식한 저도 네이버 영어 사전에서 모르는 단어와&nbsp;숙어만 검색하며 감상하면&nbsp;뭔 내용인지 알아먹을 수준이니(...))<br><br><br>그 외에도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nbsp;아이언맨 시리즈(라기보단 관련 미디어 믹스라 부르는 게 더 정확할지 모르지만)로는 아이언맨 애니판 등도 있는데, 이건 일단 작품 별로 분류해 오프닝과 함께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보다 자세한 건 각 작품 제목에 걸린 링크를 클릭해서 참고.) 코믹스와 마찬가지로 애니판도 대부분 자막 없이도 내용 이해는 그리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0Wn4iYoMcAA&amp;hl=en"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br><br><br>1. <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akgmj1_bkgmj1_ckgmj1_dkgmj1_ekgmj1_fkgmj1_gkgmj1_hkgmj1_ikgmj1_jkgmj1_kkgmj1_lkgmj1_mkgmj1"></a><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akgmj1_bkgmj1_ckgmj1_dkgmj1_ekgmj1_fkgmj1_gkgmj1_hkgmj1_ikgmj1_jkgmj1_kkgmj1_lkgmj1_mkgmj1"><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akgmj1_bkgmj1_ckgmj1_dkgmj1_ekgmj1_fkgmj1_gkgmj1_hkgmj1_ikgmj1_jkgmj1_kkgmj1_lkgmj1_mkgmj1"><strong>인빈서블 아이언맨 (The Invincible Iron Man, 1966) -클릭-<br></strong><br></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akgmj1_bkgmj1_ckgmj1_dkgmj1_ekgmj1_fkgmj1_gkgmj1_hkgmj1_ikgmj1_jkgmj1_kkgmj1_lkgmj1_mkgmj1"></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akgmj1_bkgmj1_ckgmj1_dkgmj1_ekgmj1_fkgmj1_gkgmj1_hkgmj1_ikgmj1_jkgmj1_kkgmj1_lkgmj1_mkgmj1"></strong></a></a></strong></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akgmj1_bkgmj1_ckgmj1_dkgmj1_ekgmj1_fkgmj1_gkgmj1_hkgmj1_ikgmj1_jkgmj1_kkgmj1_lkgmj1_mkgmj1"></a></strong></a>아이언맨의 최초의 애니화 작품. 제목은 위에&nbsp;적힌대로입니다만,&nbsp;같은 제목으로 겹치는 다른 작품들도 많아서(...) 일부에선 아이언맨 클래식이란 제목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br>이 때는 아이언맨을 독립적으로 애니화시킨 건 아니고, 당시 방영되던 마블 슈퍼 히어로즈 애니메이션의 일부 코너같은 작품이었습니다.(당시 월요일은 캡틴 아메리카, 화요일은 헐크, 수요일은 아이언맨, 목요일은 토르, 금요일은 서브 마리너를 모두&nbsp;같은 프로그램의 주간 코너로 방송하던 구조)<br>아마 이 포스팅에서 소개할 애니판 중 가장 취향을 많이 타게 될(...) 작품으로 예상됩니다만, 물론 지금 보면 투박할지 모르지만, 애니화하면서 그림체를&nbsp;애니메이션 작화용으로 그리기 쉬운 그림체로 바꿔버리는 최근 추세와 달리, 마치 코믹스가 살아움직이는 듯한 그림체의 작화도 맘에 들고, 역시 요즘엔 보기 힘든 그리운 연출인 효과음이 그림으로도 나오는(...) 연출, 제작년도를 고려하면 수준급의 완성도에, 덕택에 그 시대의 분위기도 작품 속에서 잘 나타나는 등, 물론 개인차는 나타나겠지만 적응기(?)를 가지면서 보면 꽤 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br>여담이지만 일부 클박에선&nbsp;이 작품 에피소드들이 잘못된 순서로 섞여서 올라오기도 했더군요(...)<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sQEzrkCeZkU&amp;hl=en"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br><br></embed><br>2. <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m5mmj1_n5mmj1_o5mmj1_p5mmj1_q5mmj1_06mmj1_16mmj1_26mmj1_36mmj1_46mmj1_56mmj1_66mmj1_76mmj1"></a><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m5mmj1_n5mmj1_o5mmj1_p5mmj1_q5mmj1_06mmj1_16mmj1_26mmj1_36mmj1_46mmj1_56mmj1_66mmj1_76mmj1"><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m5mmj1_n5mmj1_o5mmj1_p5mmj1_q5mmj1_06mmj1_16mmj1_26mmj1_36mmj1_46mmj1_56mmj1_66mmj1_76mmj1"><strong>아이언맨 TV 시리즈 시즌1 (Iron Man TAS season1, 1994) -클릭-<br></strong><br></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m5mmj1_n5mmj1_o5mmj1_p5mmj1_q5mmj1_06mmj1_16mmj1_26mmj1_36mmj1_46mmj1_56mmj1_66mmj1_76mmj1"></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m5mmj1_n5mmj1_o5mmj1_p5mmj1_q5mmj1_06mmj1_16mmj1_26mmj1_36mmj1_46mmj1_56mmj1_66mmj1_76mmj1"></strong></a></a></strong></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m5mmj1_n5mmj1_o5mmj1_p5mmj1_q5mmj1_06mmj1_16mmj1_26mmj1_36mmj1_46mmj1_56mmj1_66mmj1_76mmj1"></a></strong></a>TAS는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The Animated Series의 줄인 말. 간단히 말해 애니판이지만(...) 이 작품 이후에도 다른 애니판이 나오는 관계로 편의 상 66년도 작품은 아이언맨 클래식으로, 이쪽은 TV 시리즈로 구분 지었습니다.(더 헷갈리게 만들었다면 죄송(...)) 코믹스나 클래식 애니판과는 캐릭터들의 디자인이라든지, 아이언맨의 탄생 과정이라든지가 여러가지로 수정된 일종의 패러랠 월드 격이지만 정도를 지나치지 않고, 아이언맨 시리즈로서의 기본적인 틀은 지킨 작품으로 오프닝에서부터도 보이듯 선역인 히어로 측도, 악역인 빌런 측도 여러 캐릭터들이 나오며 다인극(多人劇)이 펼쳐지는 작품으로, 다인극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꽤 마음에 들었고(고독한 주인공 체제라든지도 싫진 않지만,&nbsp;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걸 더 선호하는 성격이라(...)), 작품 자체적으로도 진행되가며 체제가 잡혀갈수록 완성도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오프닝에는 안 나왔지만 아이언맨의 아머도 다양한 형태로 나오는 것 역시&nbsp;맘에 들었던 포인트. 공중파나 비디오 등을 통해 90년대 미국 애니를 접한 분들은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br>(...사실 아이언맨 클래식도 아머 작화나 디자인이&nbsp;바뀐 장면은 자주 나왔습니다만,&nbsp;클래식 쪽은 뭔가 다른 의미로 바뀐 거 같고(...))<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lfWPDzvWNds&amp;hl=en"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br><br><br></embed>3. <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d6mmj1_e6mmj1_f6mmj1_g6mmj1_h6mmj1_i6mmj1_j6mmj1_k6mmj1_l6mmj1_m6mmj1_n6mmj1_o6mmj1_p6mmj1"></a><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d6mmj1_e6mmj1_f6mmj1_g6mmj1_h6mmj1_i6mmj1_j6mmj1_k6mmj1_l6mmj1_m6mmj1_n6mmj1_o6mmj1_p6mmj1"><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d6mmj1_e6mmj1_f6mmj1_g6mmj1_h6mmj1_i6mmj1_j6mmj1_k6mmj1_l6mmj1_m6mmj1_n6mmj1_o6mmj1_p6mmj1"><strong>아이언맨 TV 시리즈 시즌2 (Iron Man TAS season2, 1995) -클릭-<br></strong></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d6mmj1_e6mmj1_f6mmj1_g6mmj1_h6mmj1_i6mmj1_j6mmj1_k6mmj1_l6mmj1_m6mmj1_n6mmj1_o6mmj1_p6mmj1"><br></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d6mmj1_e6mmj1_f6mmj1_g6mmj1_h6mmj1_i6mmj1_j6mmj1_k6mmj1_l6mmj1_m6mmj1_n6mmj1_o6mmj1_p6mmj1"></strong></a></a></strong></a></strong></a>역대 아이언맨 오프닝 중 가장&nbsp;맘에 든 노래가 나오기도&nbsp;한 작품입니다.(저 영상은 제목은 1996년으로 올라왔는데 방영개시 년도는 1995년이고, 방영종료 연도가 1996년)<br>시즌1같은 다인극의 요소는 약해진 게 아쉽지만&nbsp;스토리 상으로 다양성이 늘고, 게스트 캐릭터들도 자주 나오고, 아머들도 보다 다양한 종류로 나와 위에 적은 아쉬움을 싹 가게 만든 작품입니다. 다른 마블 원작의 애니메이션도 그렇지만, 아이언맨 TV 시리즈도 시즌1, 시즌 2 공통으로 고정 출현이든, 게스트 출현이든 다른 작품의 마블 캐릭터들도 우정 출현을&nbsp;하는 작품이라 이들에 대해서도 알고보면 더욱 재미가 늘고, 그렇다고 모르고 본다 해도 내용 이해에 문제는 안 생기는, 자연스러운 형태로 나오는거니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서양에서도 시즌1에서 더욱&nbsp;발전한 후속작이란 호평을 받았고, 저 개인적으로도 역대 아이언맨 애니판 중 가장 재밌게 본 부분입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c3b7046a7.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c3b7046a7.jpg');" /></div><br><br>4. <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j6g0k1_k6g0k1"></a><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j6g0k1_k6g0k1"><strong><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j6g0k1_k6g0k1"><strong>인빈서블 아이언맨(The Invincible Iron Man, 2007) -클릭-</strong></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j6g0k1_k6g0k1"><br><br><br></a><a href="http://down.clubbox.co.kr/hinu00/j6g0k1_k6g0k1"></strong></a></a></strong></a></strong></a>아이언맨 주연의 애니메이션 중에선&nbsp;가장 최신작. TV 방영용이 아니라&nbsp;일종의&nbsp; OVA의 형태로 발매된 작품으로, 2D와 3D가 조화된 카툰 랜더링 기법같은 작화가 특징.(설마 진짜로 이 기법으로 만들었나(...)) 장기 시리즈는 아니고,&nbsp;아이언맨을 현대 시대에 맞춰 리메이크하여 발매한 단편이라,&nbsp;짧은 분량인 건 아쉽지만 덕택에 현재 있는 애니판 중에선 가장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분량이기도 합니다.(그런 의도에서 단편으로 낸걸지도(...)) 여러가지 의미에서 조금만 더 보여줬으면 더욱 좋은 작품이 되었을거란 아쉬움은 남았지만 나름대로 볼만했던 작품입니다.<br>또 애니판 중 유일하게 자막이 있는 작품...이지만 한글 자막이 아니라 원문&nbsp;영어&nbsp;자막(....)<br><br><br><br><strong>그래서 되지도 않는 영어 실력으로 근성으로 <strike>오역</strike> 번역해서 한글 자막으로 만들었습니다.<br><br><br><br></strong>...그러나 역시 현실은 시궁창이라(...), 열정과 네이버 영어사전 뒤지기+@만으로 만든 자막이라 질은 매우 좋지 못할테니 기대는 아예 안 하시고 보시는&nbsp;편이&nbsp;나으실 듯.&nbsp;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다고&nbsp;여기는 분들에게&nbsp;약간이나마 도움이 된다면&nbsp;저로서는&nbsp;매우 만족하고, 기뻐할 겁니다.<br><br>...라지만 그래도 역시&nbsp;도저히 이런 엉터리&nbsp;자막은 못 보실 분들을 위해&nbsp;원문 영어 자막이 있는 곳도 적어두겠습니다. 자막 속에도 적어놨듯 오역 수정은 대환영입니다(...)<br><br><a href="http://www.subscene.com/">http://www.subscene.com/<br></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cd015d16b.jpg" width="305"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28/90/c0045990_4814cd015d16b.jpg');" /></div><br><br><br>올해로 이 세상에 태어난지 어느 세 45년이 지나, 때로는 무적의 막강한 모습으로, 떄로는 망가지고 부족한&nbsp;모습으로, 때로는 인간 토니 스타크로써, 때로는 강철&nbsp;무적의 아이언맨으로써 수많은 세월이 흘러서도&nbsp;세대를 초월해 팬들과 함께&nbsp;살아온 강철의 슈퍼히어로, 아이언맨.<br>제대로 알려질&nbsp;여건도 없었던 한국에서도 알게모르게 자신의 존재를&nbsp;어필하며 팬들을&nbsp;만들었던 그가 이제는 거대 스크린 속의 히어로로써 한국에 최초로 개봉됩니다.<br>한국에서도, 전세계에서도 아이언맨 실사판이 성공하길 기원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한국에서도 아이언맨의 팬들이 더욱 늘어나는 것 또한&nbsp;기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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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홍보란</category>
		<pubDate>Sun, 27 Apr 2008 18:41:56 GMT</pubDate>
		<dc:creator>지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죄송합니다. 아까 글에 제가 직접 낚이고 온 뒤(...) 오류 수정 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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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6/90/c0045990_4721a916a8354.jpg" width="500" height="188.370188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26/90/c0045990_4721a916a8354.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6/90/c0045990_4721aa966aca0.jpg" width="500" height="535.1872871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26/90/c0045990_4721aa966aca0.jpg');" /></div><br><br><div style="TEXT-ALIGN: center">[클릭하면 확대]</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6/90/c0045990_4721b47b3e2fc.jpg" width="500"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26/90/c0045990_4721b47b3e2fc.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ff0000">데바스테이터: 이런 루이18세,&nbsp;아까 네가 쓴 글이랑 내용이 틀리잖여.</span></strong></div>&nbsp;<br><br>-라는 분들에겐 정말 죄송합니다(...) 아까 글은 무료 신문에서 이 기사를 보고 제대로 꼼꼼히 확인하며 읽지도 않고 멋대로 설래발 치며 가기 직전 쓴 글이었으며 대놓고 오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언제나 이런 건 경계할려는 저란 놈이 흥분해서 이런 실수를 하고(...)(역시 잘못된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선 속도도 중요하지만 퀼리티도 중요하다는 교훈을 다시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br>이왕 간 김에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에 계셨던 분들에게 질문 몇개를 해봤습니다만, 예전 국내에 <strong>극악스러운 자막 질</strong>로 악몽을 일으켰던 DVD를 상영용으로 사용하느냐고 물어보니 필름에 자막을 입혀둔 베타 비디오를 가지고 상영할거고, 남은 건 이틀 뿐이니 이번 자막은 불안해하지 말고 한번 보신 뒤 감상을 말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과거 국내에 떠돌던 DVD 자막을 그대로 쓰는 건 아니고 다른 자막이라고 하니 일단 불안감은 덜어졌습니다.(...그래도 번역하신 분이 원작에 대해 조사한 뒤 번역한게 아니면 고유 명사를 억지로 직역하거나 하는 실수가 또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일정은 두번째에 태그해둔 안내 팜플렛처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50분까지 하니&nbsp;미리 오심이 안전하실 듯. 지하철 4호선 명동역 1번 출구로 나와 좀만 걸으시면 나오는 애니메이션 센터로 가시면 됩니다.(상영+신 감독님의 팬 미팅! <strike>이번엔 오해도, 낚시도 아니어유(...))</strike><br>트랜스포머 극장판을 보다 큰 화면과 듬직한(?) 사운드로 감상하시고 싶은 분들, 넬슨 신(신능균) 감독님과 만나고싶으신 분들등 트랜스포머 팬들에게는 주말에 시간이 되시면 가보셔도 후회는 안 할 듯 합니다. <strong>아, 참고로 이번 행사 작품들은 무료에 표는 선착순이고 공지 상으로는 상영 10분 전까지 오라고 했으니 미리 가는 분들이 이득이어유.(뭣)</st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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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RANSFORMERS</category>
		<pubDate>Fri, 26 Oct 2007 09:48:11 GMT</pubDate>
		<dc:creator>지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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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겟타로보 신작 소식 + 선전 포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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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getter.egloos.com/1623039"><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c8308db8b.gif" width="74" height="1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c8308db8b.gif');" /></div><br><br><br>코믹스판 겟타로보에 신작...?????</a><br><br><br>《MAGNA》次号いよいよ幕開く、新たなるスーパーロボット伝説！「ゲッターロボ飛焔 ～THE EARTH SUCIDE～」連載開始！スパロボマンガの実力者・津島直人が石川賢の遺志を継ぐ！<br><br>《MAGNA》다음호 드디어 막 여는, 새로운 슈퍼로봇 전설!「겟타로보 히엔 THE EARTH SUCIDE」연재 개시! 슈퍼로봇 만화의 실력자·츠시마 나오토가 이시카와 켄의 유지를 잇는다!<br><br>-혹시 츠시마 나오토를 좋아하는 분들이 있으면 불쾌한 내용의 포스팅이 될 수 있으니 이 포스팅은&nbsp;보지 않으시길 권장합니다.-<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c8da58461.jpg" width="500" height="299.2957746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c8da58461.jpg');" /></div><br><br><strong>츠시마 나오토, 이&nbsp;인간이 동인지&nbsp;그리다가 프로 작가 되고선 예전엔 슈퍼로봇 매거진에서 보통 사람에겐 별로인 로봇물이고, 마징가 팬에게는 돌아버리게 만드는&nbsp;거지같은 퀼리티로 마징카이저 코믹스판을 그리고, 그 뒤엔 또 슈퍼로봇 매거진에서&nbsp;또 뭐시기한 질의 트랜스포머 코믹스판을 그려 슈퍼로봇 매거진의 인기 하락 및 폐간에 한 몫 해서, 이제는 고인이 되신 이시카와 켄 선생님이 같은 잡지에 연재하시던 겟타로보 아크를 잡지 폐간 때문에 1부 완결로 끝내게 하여,&nbsp;미완으로 만들고<br><br><span style="COLOR: #ff0000">이제는 이 인간이 겟타로보에까지 치타맨스러운 퀼리티의 졸작을 만들어 돌아가신 이시카와 켄 선생님과 겟타로보의 이름에 먹칠을 하려 하고있습니다.</span><br><br>대체 츠시마 나오토가 얼마나 뭐시기한 퀼리티로 만화를 그렸길래 이렇게 과민반응이냐고 물으신다면 츠시마 나오토판 마징카이저 코믹스판 중 몇 장을 견본으로 올려보면(까발림이 우려되는 분들은&nbsp;엔하 클박에 올라온 걸 참고-&nbsp;&nbsp;<a href="http://clubbox.co.kr/hinu00">http://clubbox.co.kr/hinu00</a>&nbsp; -을 참고. <strike>하지만 저는 물론이고,&nbsp;지인도 이건 세상에 알려지면 안 된다고 충고할 정도로&nbsp;봉인하고 있었던 놈이니만큼 어지간해선 안 보길&nbsp;추천</strike>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cbe8c82d7.jpg" width="500" height="372.3404255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cbe8c82d7.jpg');" /></div></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079d0f8e.jpg" width="500" height="372.3404255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079d0f8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0d2f1946.jpg" width="500" height="372.3404255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0d2f1946.jpg');" /></div><br><strong><br><span style="FONT-SIZE: 100%">..........아, 그래.<br></span><br><br><span style="FONT-SIZE: 130%">이건 마징카이저 동인지쿠나, 그랬던거였쿠나.</span></strong><br><br><br>물론 지구에는 60억도 넘는 인류가 살고 각자 개인차가 있는 세상이니만큼 취향에 맞는 분들도 있겠지만<br>솔직히 보통 사람들이 봐도 그리 좋은 퀼리티라고 보진 않고,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마징가 팬으로썬 스토리든, 그림이든, 로봇 액션이든 열불&nbsp;나게&nbsp;하고, 이 책 살려고 만원도 넘게 쓴 걸 후회하게 만들어 뜯어버릴까 고민하게 만든&nbsp;놈이었습니다.(그나마 나가이 고 선생님의 단편인 신마신전설이 수록되어 있던게 천만다행)</span></strong><br>물론 세월이 흐르며 발달하는 작가들도 많지만, 전 이 작가한테 낚인 트라우마가 너무 커서 솔직히 이번에 저 작가가 그린다는 겟타로보 히엔도 기대는 커녕, 불안만 더욱 커지기만 할 뿐. 안 그래도 국내에선 이마가와가 마수전선을 섞으며 괴행을 했던 최날&nbsp;때문에 겟타로보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nbsp; 왜곡 되었다가, 최근 원작 TV판들 및&nbsp;정식설정인 겟타로보 사가도 구하기 쉬워져서 겟타로보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모두 제대로 된 모습으로 국내에 알려지려는 상황에 또 방해가 되는 건 아닐지도 심히 걱정되는 점입니다.<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710eb94c.jpg" width="500" height="358.9430894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710eb94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72061494.jpg" width="500" height="358.9430894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7206149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7e186b42.jpg" width="500" height="358.9430894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7e186b42.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7f1db2ef.jpg" width="500" height="358.9430894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7f1db2ef.jpg');" /></div><br><br>그래서 저도 그 동안 공개를 미루어왔던 겟타로보號 <strike>엉터리</strike>&nbsp;번역 프로젝트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본래대로라면 네이버와 슈퍼로봇대전 지휘통제실에서 겟타로보 아크를 번역 중인 미스터 뷁님과 대화를 나눈 뒤 협력해서 號, 아크를 끝까지 번역 완료된 단행본으로 동시에 공개하고 싶었습니다만 마징가, 큐티하니, 그리고 위에 말한 겟타로보등 다이나믹의 여러 인기 시리즈에서&nbsp;신작 소식들이 연속으로 들려와 앞으로 더욱 바빠질거라 생각하여 겟타로보號 관련 프로젝트를 가장 먼저 완료시킬 생각입니다. 겟타로보 사가 중에서도 가장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계란으로 치면 노른자 부위(?)라고 생각하는 작품이 이 겟타로보號인 만큼 시리즈 중 일부분이 번역 되지 않은 일어라서 많은 분들이 곤란해하였던 겟타로보 사가 코믹스를 한글로 볼 수 있게 되어 국내에서도 겟타로보의 정식설정이자, 겟타로보의 진정한 모습인 겟타로보 사가를 제대로 접할 수 있는 기회에 저도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nbsp;물론&nbsp;츠시마 나오토씨 역시&nbsp;과거의 과오를 반복하지 않고, 이번 겟타로보 히엔은 만족스럽게 볼 수 있는 퀼리티의 작품을 그려주길 바라겠습니다.<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80d3977b.jpg" width="500" height="205.3422370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8/22/90/c0045990_46cbd80d3977b.jpg');" /></div><br>예, 어차피 제목에도 적혔듯 솔직히 말하면 이런 유치한 감정도 섞여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고인이 되신 이시카와 켄 선생님이 남기신 걸작,&nbsp;겟타로보 사가가 번역되어 한국인들도 보다 쉽게 겟타로보 사가를 감상할 수 있고자 하는 바램 또한 사실입니다. 츠시마 나오토씨가&nbsp;돌아가신 이시카와 켄 선생님도 실망하지 않고, 인정해주실 만한 작품을 그려줬으면 하는 바램 역시 사실입니다. 승부니 어쩌니같은 유치해보이는 이야기는 제쳐두고 앞으로&nbsp;겟타로보號 번역본 및 겟타로보 히엔, 양쪽 다 관심 있게 지켜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br><br><br><br>P.S:&nbsp;그래도 이 승부는 역시&nbsp;홈그라운드(한국)에 있는 제가 유리(얌마)			 ]]> 
		</description>
		<category>GETTER ROBOT SAGA</category>
		<pubDate>Wed, 22 Aug 2007 07:40:00 GMT</pubDate>
		<dc:creator>지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골드 바골드 열전(스크롤 압박 주의) ]]> </title>
		<link>http://bossz.egloos.com/3696324</link>
		<guid>http://bossz.egloos.com/3696324</guid>
		<description>
			<![CDATA[ 
  -일부에선 처음 봤을 때는 그림이 안 뜨다가 두번째로 다시 이 글을 확인할 때 그림이 보이는 증상이 제보되고 있습니다. 혹시 그림이 안 보이는 분들은 뒤로 한 번 가거나, 다른 페이지로 한번 가보셨다가 다시 이 글을 확인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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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00.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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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슈퍼로봇대전 이후 슈퍼로봇대전EX에서 라 기아스로 내려온 마사키. 그로부터 얼마 안 되어 사이버스타의 레이더 망도 유유히 뚫고 접근해오는 의문의 그림자가 다가오는데...(스샷 중 대사가 가끔 위아래 순이 아닌, 아래위 순인 스샷도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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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02.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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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체는 골드 바골드님이 이끄는 산적단! 상대가 마장기신이라도 파일럿이 있는 콕핏만 박살내면 인형일 뿐, 그 뒤 사이버스타를 팔면 때부자가 될꺼라며 공격을 지시합니다.(이론 상으로는 불가능은 아닙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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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선택기, 그 첫번째. 여기선 두번쨰 선택기가 이 뒤의 선택기에도 도움이 되고, 마사키의 일갈에 산적들의 기력도 -10이 되는 등 말을 걸어보는 편이 좋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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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의 싸움이지만 상대는 D급 마장기인 루자놀改, 이쪽은 마장기신인 사이버스타. 사실 진짜로 콕핏이라도 맞추는 기적이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상 승산은 제로는 아니라도, 한없이 제로에 가까웠던 싸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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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골드 바골드님에게 정보를 얻으려는 마사키. 그러나 골드님은 오히려 당당히 돈을 내라는 기백을 보이십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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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선택기, 그 두번째. 보통 공략에선 위를 선택해서 골드님을 팬 뒤 산적들이 갖고있던 오리할콘을 얻으라고 권하지만(게임 상에선 자금+10000) 아래쪽 선택기를 선택하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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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겸손한 태도를 보이시는 골드 바골드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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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임에도 많은 정보를 알고계시는 골드 바골드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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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red><b>그리고 밝혀지는 그 분의 충격적인 과거</b></font color=r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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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충격적인 그 분의 진지하고 심오한 과거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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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사키를 본 뒤 정신을 차린 골드님은 마사키 편 최초의 동료가 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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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곧장 유파 박명수식 면전비난을 하는 마사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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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님이 동료가 본 뒤에 인터 미션에서 골드님의 동료들과 헤어진 뒤 볼 수 있는 회화. 흔히 그냥 지나가는 악역으로 오해받기 쉬었던 저 산적들도 실은 개과천선하고 새 삶을 살려는 분들이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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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곧장 이어지는 마사키의 유파 박명수식 면전비난 VOL.2(...) 원문도 보면 알겠지만 골드님은 일본어 문법 상으로는 번역된 문장보다 더욱 더 격식과 예절을 갖춘 언행과 말투를 사용하시는 신사적인 분이십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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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님이 동료가 된 뒤 타고오신 기체인 루자놀改. 작업용이었던 기체를 무장시킨 D급 마장기란 설정을 게임 속 성능으로도 확실하게 증명해주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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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개조 뒤의 능력치.(SFC판 EX 시절엔 7단 개조까지 가능) 성능이 좋다고는 해줄 순 없지만 마사키 편은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 이 정도 성능이면 이후에도 그럭저럭 쓸만하긴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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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님의 초기 능력치.(이 시절에는 파일럿 능력치에 격투, 사격 항목은 없던 시절) 묵직하신 외모와는 달리(?) 의외로 명중에 뛰어난 면모를 보이시는 한편, 아직 정신 커맨드는 근성과 필중 뿐이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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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9까지 키운 뒤의 골드님의 능력치와 정신 커맨드. 나중으로 갈수록 필중에 열혈과 기합등 전투적으로 유용한 정신 커맨드를 얻어가시며 뜨거운 사나이 적인 면모를 보이시는 한편, <b>최종 정신기로 무려 사랑이 생깁니다.</b> 역시 빌트님이 평가에서도 그랬듯 신사적인 분이십니다.(덤으로 다음 레벨까지의 숫자를 보면 이론 상으로는 레벨100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숫자가 숫자인지라 아직 확인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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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님의 초기 기체인 루자놀改의 무장 중 하나인 발칸(무반동 바주카는 위에 나왔으니 패스), 플레이할때는 정상적으로 발칸다운(?) 연출이 나오는데 캡쳐하면 자꾸 이렇게 나오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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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드론 정도는 초기 기력의 발칸 한방으로도 격추 가능! <b>덤으로 많은 분들도 아시다시피 이 시절의 AI는 하로.</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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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33.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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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루자놀改의 몇 안 되는 무장 중 가장 맘에 드는 로켓 해머. 여담이지만 번역하신 분이 기체명은 그냥 루자놀改로 하거나 루자놀 개량형으로 하셨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도 듭니다.(그냥 루자놀개라고 하니 왠지 동물 이름같은 느낌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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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35.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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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건 위의 스샷 이후 슈테도니어스 군에게 공격 받던 랑그란의 부대를 도운 마사키 일행. 그러나 마사키는 앞으로 전쟁이 커지면 자신의 사이버스타만으로는 전력의 한계가 있을 것임을 깨닫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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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자신도 있다면서 어필하시는 골드님.(여담이지만 아까 슈테도니어스 군은 초기 레벨 상태였던 골드님으로 전부 격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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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러나 마사키는 유파 박명수식 면전비난 VOL3로 맞받아칩니다.<br />
</b>(아까부터 이 둘의 대화는 무슨 만담처럼 되는 것이(...))<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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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39.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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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랑그란 부대와 합류한 후 새로 얻은 기체인 브로웰로 갈아타신 골드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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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40.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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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41.JPG"><br />
<br />
<br />
<b>그 위용은 상대 측에서도 골드님을 마장기신으로 착각할 정도로 만들며 도망치게 할 정도!</b><br />
(저건 고정 대사여, 이것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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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골드님이 더욱 위용을 보여주시는 건 바로 이 다음의 드림매치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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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42.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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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ont color=red>공략에서도 격파 불가로 인정한 루오졸 무적 모드</font color=red><br />
<br />
V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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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ue>풀개조 브로웰에 탑승하신 레벨99의 골드 바골드님</font color=blue></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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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43.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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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전을 걸어오는 회춘한 모습인 무적 모드의 루오졸.(보는 분에 따라선 그 반대로 느껴지실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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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44.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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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볍게 회피하시는 골드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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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46.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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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바로 역습을 날리시는 골드님.<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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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47.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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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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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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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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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매치 결과 <font color=red><b>무적 모드라도 근성으로 패다보면 언젠가는 죽는 것임이 밝혀졌습니다.</font color=red></b><br />
역시 김성모 화백님 말씀대로 근성은 위대하군요.(얌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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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50.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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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바골드님의 발진 대사도 캡쳐. 진행하다보니 골드 바골드님이 탑승할 수 있는 마장기가 또 하나 늘기도 하였는데...<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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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51.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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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골드님께선 놀스에도 탑승 가능하십니다.</B> 아쉽게도 정령과 계약한 일부만 탈 수 있는 마장기신 및 준마장기에는 탑승할 수 없지만, 그 외의 마장기는 어떤 기체든 가리지 않고 탑승해 능숙히 조종하시는 골드님.<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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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52.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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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놀스에 갈아탄 골드님은 마사키 편의 보스이기도 한 듀락실 건담(얌마)과 최종 결전을 벌이십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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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다, 이빌 아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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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55.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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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전란을 진정시키고 아내의 나라였던 랑그란을 구한 골드 바골드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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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골드바골드58.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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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에서 한 컷, 모든 싸움이 끝난 뒤 나오는 파일럿 리스트에도 당당히 나오시는 골드 바골드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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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OG 시리즈의 발매로 앞으로의 OG 시리즈에 나올 캐릭터가 누가 될지도 관심 거리가 되는 요즘, 윙키가 라 기아스 세계관 및 호칭등 설정에도 깊숙이 엮여있는 SFC판 마장기신과 달리 슈퍼로봇대전EX의 캐릭터인 이 분은 오리지널 중 윙키의 협력 없이 탄생한 캐릭터 중 한 분이니만큼 앞으로 반프의 슈로대에도 출현 가능성이 있으신 분.(스토리 상으로야 마사키를 도우러 알외의 웬디처럼 게이트를 넘어 지상으로 왔다고 해도 되고(...)) 앞으로의 출현에 기대를 해보겠습니다.<B>(가능성은 별로 안 크겠지만)</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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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cb01.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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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cb02.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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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cb10.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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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1: 컴플리트 박스에서 버젼 업한 골드 바골드님의 용안 및 루자놀改의 전투 연출 몇 장 캡쳐. <b>컴플리트 박스에서 골드 바골드님의 성우는 무려 동방불패, 충격의 알베르트의 성우인 아키모토 요스케(秋元 羊介)씨.</b> 덕택에 SFC판에선 없는 새로운 전투 대사들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위의 스토리 상 대사들 중에도 상당수가 음성 지원이 되는 DVE 대사가 되었습니다.(심지어는 저 위의 "얼마 낼래?"도 DVE로(...))<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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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프레시아.JPG"><br />
<br />
덤2: 이 장면도 컴플리트 박스에선 DVE 지원이었죠. <b>제 기억으론 마사키 이상의 성형수술을 거친 걸로 보이는 저 사진의 누군가의 대사로 기억 합니다만.</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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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통신기1.JP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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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통신기2.JPG"><br />
<br />
덤3: 마그마 대사의 패러디 장면. 4차를 해본 분들은 아시다시피 나중에 저 통신기는(...)<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X파일.JPG"><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548018/200708/1187270068_X파일2.JPG"><br />
<br />
덤4: 라 기아스로 소환된 직후의 미오를 돌봐주고, 사정 설명도 해준 레그씨. <b>그러나 마사키편을 끝까지 진행해도 저 분은 얼굴 한 번 절대 보이지 않고, 이름으로만 나옵니다.</b> 과연 저 분의 정체는?(...)<br />
<br />
<img src=http://xsoryax.s5.xrea.com/src/icon/msk/pilot/MSK_GorudoBagold.png><br />
<br />
덤5: 언뜻 이렇게 쓰고보니 <b>마치 삼국지의 엄백호같은 캐릭터</b>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본에선 의외로 상당한 코어 팬들을 지닌 분. 아래의 EX 소설판, 위전 마장기신, 슈퍼로봇대전 오리지널 제네레이션 플러스 외전, 그 외 아래에 링크된 소설 말고도 여러 팬픽에 출현 중인 분입니다.<br />
<br />
http://members.at.infoseek.co.jp/maso_ex/EXsk.htm<br />
<br />
http://dohx.vis.ne.jp/novel/gitenmenu.html<br />
<br />
http://www12.cds.ne.jp/~lumunes/ss/srwogpg_c.html<br />
<br />
덤6: 원래는 엔하 위키에 빌트님이 골드 바골드님의 위키를 쓰는데 자료가 필요하다고 부탁해서 시작했다가 어느 세 이리도 길어져버렸군요(...)			 ]]> 
		</description>
		<category>크후틈우렘스러운 게임 이야기</category>
		<pubDate>Thu, 16 Aug 2007 15:37:00 GMT</pubDate>
		<dc:creator>지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가이 고 선생님과의 만남 후기 ]]> </title>
		<link>http://bossz.egloos.com/3622960</link>
		<guid>http://bossz.egloos.com/3622960</guid>
		<description>
			<![CDATA[ 
  <p>나가이 고 선생님을 초청한 부천영화제도 끝났고, 다른 분들 다 후기 쓴지 오래인 상황에 이제 와서 뒤늦게 후기군요(...)<br>다른 분들도 많이 포스팅 하시고, 그 분들 포스팅을 본 분들도 많아, 다들 잘 아시겠지만 이번 부천영화제에선 나가이 고 선생님 특별전으로 진겟타로보 최후의 날(솔직히 이건 좀 미스였지만(...)), 마징카이저, 마징카이저 사투 암흑대장군, 강철신 지그, 큐티하니 실사판(...)등을 극장 상영 길이에 맞게 편집해서 개봉하였고, 그 중에는 나가이 고 선생님이 GA(관객과의 만남) 시간을 가져주시고, PIFAN과는 별도로 팬 미팅도 가질 기회도 있었습니다. 횟수로 계산하면 4번을 갖다왔고 그런 의미에서 후기도 4 분류로 나눠서 적도록 하겠습니다.</p><p>&nbsp;</p><p>1. 첫번째로 최후의 날의 GA는(전에도 말했다시피 전 최후의 날은 그리 안 좋아해서 나가이 고 선생님 GA만 노리고 갔습니다(...)) <strong>부천영화제 측의 스캐쥴 조정 실수가 있었는지 GA가 취소되었습니다.</strong> 결국 떡밥에 걸린 생선 신세로 파닥파닥 거리다 엉터리 자막에 구리구리한 질의 영상까지 최후의 날에 대한 증오 게이지를 증가시키며(...) 돌아갈 뻔 했지만 이 날은 지난 포스팅에서 적은대로 흠흠님과 밀피님도 만나고, 흠흠님에게 일요일에 다른 장소에서 팬 미팅도 있다는 중요한 정보를 얻어서 큰 수확을 거둔 날이었습니다. 자세한 건 첫날에도 포스팅으로 젂었으니 여기선 간략하게 넘어가쥬(얌마)</p><p>&nbsp;</p><p>2. 두번째로 간 날은 계란으로 치면 노른자부위라고 할 수 있는 나가이 고 선생님과의 팬 미팅, 그리고 마징카이저/마징카이저 사투 암흑대장군 개봉관에서 가지는 나가이 고 선생님과의 GA가 있는 날. <strong>하지만 이 날도 GA 취소 되었고, 게다가 확인 결과 이 날은 GA가 없는 날인데 GA가 있는 걸로 잘못 올렸댑니다.</strong></p><p><strong></strong>&nbsp;</p><p><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1786.jpg" width="483" height="3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1786.jpg');" /></div><br></strong></p><p><strong>"이 놈의 부천영화제는 부천낚시제냐!?"</strong>라고 절망하면서도 표는 당일에는 환불이 안 되어서 그냥 극장 안으로 입장. 지난 번 관객 수가 안습이었던(...) 최후의 날에 비해 마징카이저는 가족끼리 온 사람들도 많은 등 관객 수가 상당한 수준이었습니다.(덕택에 악행초딩들의 극장 매너 대놓고 무시하는 방해 공작들도 상당했고(...)) 그런데 당시 제 모습이 안 늦을려고 뛰어가느라, 땀도 나고, 가방에는 나가이 고 선생님 책들을 공간 되는대로 담아가서 묵직하게 되는 등 오덕스러운 모습이라 그랬는지 <strike>제 모습은 지금도 오덕스럽지만</strike> 한국말을 배운 일본인으로 보이는 여성 분이 한국에서 나가이 고 선생님 관련 행사가 열리는 것에 관해 인터뷰를 해도 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엉터리 일어(...)도 써보며 잠시 얘기해보니 놀랍게도 KBS 일본 지부에 오신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분은 그 분대로 제 가방 속의 오덕스러운 콜랙션들을 보면서 놀라셨고(...) 허나 극장 안이고 금방 상영될 시간이라 직원 분이 조용히 해달라고 말리셔서 나머지 인터뷰는 나중에 나가이 고 선생님의 팬 미팅 때 하기로 했습니다. 마징카이저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다른 날에도 GA를 위해 예약해둔 게 있어서 자막 질이라든지는 뒤로 미뤄두고(야) 다 보고 가면 팬 미팅 시간에 늦을 것 같아 중간까지만 보고 다음을 기약하며 미팅에 늦지 않기 위해 나갔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시간부터 이미 팬 미팅과 틀어진단 점부터가 수상하긴 했군요(...)) 팬 미팅 장소로 가보니 이미 의자들은 꽉 차고 주변은 팬들 및 기자들, 그리고 직원들이 매꾸고 있는 상황. 그리고 극장에서 만난 일본인 기자 분을 다시 만나 나가이 고 선생님이 오기 전까지 잠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뭐 질문 자체는 마징가에 대해 어떻게 관심을 가졌는지, 한국에서 마징가의 인기는 어떤지, 오늘 갖고온 책은 무슨 책을 갖고왔는지 등의 그리 대단할 것도 없는 무난한 문답만 했습니다만(...)) 다만 그 당시 소년 만화 스러운 문답을 나눴는데, 참고 사진으로 당시 흠흠님의 협력해서 찍어주신 가방 속 사진도 덤으로.(물론 흠흠님이 불허하시면 사진들은 즉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p><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1728.jpg" width="500" height="374.809160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1728.jpg');" /></div><br></p><div style="TEXT-ALIGN: center"><p><strong>기자 분: 이야, 집에 있는 거 다 갖고 오신건가요?<br><br></strong></p><p><strong>저: 아니요, 집에 이 가방에 든 것의 10배는 넘게 갖고 있습니다.</strong></p></div><p><br>.....절대 자랑도 아니고(<strike>진성 덕후 분들도 수없이 계시는 덕굴러스에서</strike> 겨우 이 정도로 자랑하는 건 뻘짓이고(...)) 물론 지어낸 이야기도 아닙니다. 사진 보며 기억을 다듬어보니 사진에 나온 동인녀 분들하고도 저런 문답을 나눴군요(...) 기자 분이 나오는 사진도 흠흠님이 찍어주셨는데 그 때 같이 찍힌 제 얼굴이 이 포스팅을 보는 분들에게 심미안 적으로도 매우 좇치 못한 오덕후 페이스인고로 패스(얌마) 방송은 목요일 날 한다고 하셨는데 결국 어디에서 하는질 정확히 알아내진 못해서 놓쳐버렸습니다(...)</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5973.jpg" width="500" height="374.809160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597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1181.jpg" width="500" height="375.6544502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1181.jpg');" /></div><br><br>[사진은 위는 흠흠님의 사진, 아래의 루리도님의 사진입니다. 물론 허락이 안 되신다면 사진은 즉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p><p><br>그렇게 기다리다가 드디어 본격적인 팬 미팅 시작! 나가이 고 선생님이 건강이 좋지 않으셨다고 들었지만 직접 보니 아직도 정정하신 모습이라 안심했습니다. 당시 이 자리에 함께 일행으로 동행하던 흠흠님과 밀피님, 일행으로 온 건 아니지만 존다리안님, 腦香怪年님, skan님, 샌드맨님, 루리도님, 그 외에도 많은 이글루스 분들이 와계셨고, 팬 미팅에 오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이 고유명사나 작품 이름은 조금 해매던 통역자 분을 통해서 많은 질문을 했는데, 물론 진지한 질문들도 많았지만 중간에 "보스의 본명은 뭡니까?"란 질문이 나와 그 자리에 있던 나가이 고 선생님과 팬 분들이 웃기도 했는데 대답은 <strong>"정하지 않았습니다."</strong>라고 대답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Z마징가에 나온 보다 스스무란 본명은 이대로 잊혀져버리는건가!?(...))<br>그 외에도 다른 분들도 주목한 문답으로는 강철신 지그가 후속작이 나올지에 대한 질문이 있는데, 여기에 나가이 고 선생님은 긍정적인 대답을 들려주셔서 강철신 지그 2기도 나올 게 아닌가 하는 루머도 생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나가이 고 선생님은 만화가이시지, 애니메이션 제작에는 참가한다고 해도 주로 감수 요청을 받을 때 감수 역을 해주시는 역활인 분이신지라 아직 2기가 나온다고 확신하는 건 어렵고(나와주면 물론 고맙겠지만), 덤으로 저도 그 때 휴재 중인 마징 사가 연재를 재개해줄 수 있냐고 질문해보니 이것 역시 긍정적으로 대답하셔서 그냥 팬 미팅이니 부정적인 대답을 하는 건 분위기 상 안 좋다고 생각해 그렇게 대답한 건 아닐까 하는 추측도 듭니다. <strong>만약 둘 다 진짜로 후속작 나오고, 재개 된다면 저같은 나가이 고타쿠는 기뻐서 미칠 거지만(...)</strong>(인터뷰 등을 살펴보면 올해 10월에는 나가이 고 선생님 관련의 특촬물이, 내년에는 마징가 관련으로 연재될 작품이 있을 거 같긴 하나 이것과 관련된 이야기인지는 아직 불확실하니 넘어가고)</p><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197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1978.jpg');" /></div><br></p><p>[이 사진은 존다리안님이 찍으신 사진으로 요청 시 즉시 삭제하겠습니다.(디카를 잊어먹는 게 아니었는디 이거 정말 죄송해서(...)]</p><p><br>그 뒤 단체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었는데 모두 다 찍는 건 무리라 나가이 고 선생님 관련 서적을 갖고오신 사람들에 한해 몇명씩 나눠 나가이 고 선생님과 단체 사진을 찍을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 사진에선 제가 일행 분들에게 가방에 갖고온 책을 빌려드려 촬영 기회를 가졌습니다.(덕택에 제 콜랙션들이 뜻하지 않게 촬영되는 좋은 기회를 얻기도) 이 사진에서 전 저 뒤에 MAZINGER(마징가 USA)와 마왕 단테 들고 심령 사진처럼 찍히고 있는 덕후입니다(...)</p><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4443.jpg" width="500" height="374.6581586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0074443.jpg');" /></div><br></p><p>[이 사진은 샌드맨님의 사진으로 역시 요청이 있으면 즉시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역시 디카를 갖고갔어야 했는디(...)]</p><p><br>그 외에도 나가이 고 선생님이 전시된 자신의 원화들을 살펴보시고, 단독으로 사진 촬영을 받기도 하셨는데(뒤에 있는 스크린에선 마징카이저, 강철신 지그, RE큐티하니등의 OP가 나오더군요.) 마침 바이올런스 잭 원화가 있는 곳 근처에서 사진 촬영을 하시길래 진행자가 안 된다고 했지만 일단 얼굴에 철판 깔고 가방 속 컬랙션들 중 바이올런스 잭 단행본을 꺼내 "이걸 들고 찍어주십시오!"라고 엉터리 일어로 부탁해봤습니다.(사실 이 날 덕후 취급 받는다든지 하며 쪽 팔릴 건 이미 각오했던지라(...))</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3626.jpg" width="500" height="374.809160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3626.jpg');" /></div></p><p>&nbsp;</p><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정말 들고 찍어주셨습니다.</span></strong></div></strong><p><br>이미 공식적인 팬 상대 프로그램은 끝난 뒤라 귀찮거나 힘들어서 진행자같은 사람들이 막길래 안 되는 척 그냥 넘어가실 수도 있어셨을텐데 진짜로 들고 찍어주셔서 정말 고맙고, 기뻤습니다.(찍어주신 흠흠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게다가 저 사진 말고도 공식적으로 나가이 고 선생님이 뭔가 들고있는 사진 한장 찍으려는데 빌려주실 분 있냐고 하길래 즉시 큼지막해서 눈에 띌만한 마왕 단테 단행본을 꺼내 내밀었더니 성공!</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5764.jpg" width="500" height="374.6581586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5764.jpg');" /></div></p><p><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nbsp;<p></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아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span></strong></div></span><p></p></strong><p>&nbsp;</p><p><br>이예이, 이예이, 이예이~(지금 다시 생각하니 기뻐서 진상 짓 중. 아, 사진은 샌드맨님의 것입니다(...)) 그 외에도 아직 사진은 못 구했지만 단체사진 때 들고있던 마징가 USA를 들고 찍어주시기도 하시고, 제 컬랙션들 중 일부를 보면서 놀라기도 하고, 고맙다고 하며 기뻐해주시는 등 나가이 고타쿠 생애 최고로 행복한 순간들 중 하나였습니다.</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388.jpg" width="500" height="374.809160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38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4776.jpg" width="500" height="374.809160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4776.jpg');" /></div><br>덤으로 증거사진. 남의 책 사진 찍고 구라 친다든지 같은 파렴치한 짓은 절대 안 했고 제 꺼 맞습니당께유(...)(도와주신 흠흠님에겐 다시 한번 감사)</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0175.jpg" width="500" height="384.559884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0175.jpg');" /></div></p><p>팬 미팅이 끝나고 돌아가시는 길을 리피님이 찍어주셨습니다. 나가이 고 선생님의 사모님도 함께 오셨었죠. 이 날은 사모님에겐 말 걸 기회가 없어서 아쉬었습니다.(사진에 나온 저 분들 뒤로는 마중할려고 저도 포함된 팬들의 무리가 우루루루 쫓아다녔(...))</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1393.jpg" width="500" height="374.809160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139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2287.jpg" width="500" height="374.809160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228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3030.jpg" width="500" height="374.8091603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3030.jpg');" /></div><br>그 뒤에도 나가이 고 선생님의 원화 옆에 제가 갖고온 콜랙션들을 비교하면서 기념사진들도 찍고 돌아갔습니다. 정말 이 날은 흠흠님의 도움이 없었으면 기념사진도 없이 넘어갈 뻔해서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p><p>&nbsp;</p><p>3. 세번째는 오전에 강철신 지그의 GA, 그리고 큐티하니 실사판의 GA에 나가이 고 선생님과 만날 찬스가 있는 날...이었습니다만 이 날 그만 늦게 일어나서 강철신 지그 상영 시간에 늦었고, 결정적으로 부천영화제는 시간에 늦으면 절대 중간에 입장을 안 시켜주는 시스템이라 결과적으로 오전 GA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절망하다가도 지금까지 2번의 GA가 모두 취소되었던 걸 생각하니 "아, 어차피 오늘도 취소되었을텐데 이렇게 미련 가질 거 없지."라면서 스스로를 진정시켰습니다.</p><p>&nbsp;</p><p>&nbsp;</p><p><br><span style="COLOR: #ff0000"><strong>&nbsp;<p></p><div style="TEXT-ALIGN: center"><p><span style="COLOR: #ff0000"><strong>근데 강철신 지그 GA에 나가이 고 선생님 오셨답니다.</strong></span></p><p><span style="COLOR: #ff0000"><strong></strong></span>&nbsp;</p><p><span style="COLOR: #ff0000"><strong></strong></span><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1224.gif"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1224.gif');" /></div>&nbsp;</p><p><span style="COLOR: #ff0000"><strong>악, 악, 악,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strong></span></p></div></strong></span><p></p><p>&nbsp;</p><p><br>...그렇게 절망을 초월해 발광을 하며 다시 진정, 이젠 또 낚여도 상관 없다며 오후의 큐티하니 실사판 예매해둔 표 끊어러 갔습니다. 이 날은 딱히 누구를 만나기로 약속한 것도 아닌데 <strike>원래 제가 이런 약속을 거의 안 하고 사는 놈이기도 하지만</strike> 놀랍게도 표를 끊으러 가는 길에 CGV 극장 안에서 밀피님과 만났습니다. 그리고 좀 기다리다가 큐티하니 실사판 상영 시간이 되어서 입장, 사실 이번이 두번째로 보는 기회였는데 관객 수와 반응도, 영성과 자막 질도 안습했던 최후의 날과 달리 영상과 자막 질도 괜찮았고, 중간중간에 관객들도 자주 웃으며 보는 등 반응도 좋았습니다. 저도 당시에는 RE큐티하니에 더 신경을 썼던지라 실사판에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못했지만 이렇게 제대로 다시 보니 실사판 역시 나름대로 센스도 괜찮으며 가볍게 웃으며 보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하지만 데빌맨 실사판은 다시 봐도 좋게 평해주긴 힘들 거 같습니다(...)) 사람들도 대부분 매너를 지키며 스탭 롤도 봐주며, 스탭 롤이 끝나고나서 박수를 쳐주어서 좋더군요.</p><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3125.jpg" width="198" height="2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3125.jpg');" /></div><br></p><p>그리고 얼마 후 나가이 고 선생님이 입장하며 GA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사진은 아래에 링크해둔 FILM 2.0 기사에서 인용. 근데 이건 이글루스 분들이 찍은 사진도, 기자 분들이 찍은 사진도 흔들리는 사진 밖에 안 보이는군요(...)) 이번 역시 팬들과의 질답 시간이 마련되었는데 실사판에서 가장 맘에 든 장면은 팬서 블랙이 노래하며 등장하는 장면, 아쉬운 점은 시스터 질을 남자 배우가 했다는 점이라고 하시더군요.(저도 처음에 남자 배우였다는 것에 절망했었습니다(...)) 저도 그 자리에서 엉터리 일본어로 유럽에서 팬들이 그랜다이저 실사 영화를 만드는 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질문했는데, 이 때문에 skan님의 기분을 상하게 한 점은 정말 죄송했습니다. 엉터리 일어 실력 주제에 일본어 모르는 분들도 있는데 일본어로만 말하는 실수를 해서(...) 앞으로 이런 건 통역 분을 믿고 맡기거나, 아니면 한국어로도 말하고, 일본어로도 말하도록 하겠습니다.(후자는 제 일어 실력이나 늘리고 봐야하는 거지만(...)) 이 날 GA는 뉴스 기사에도 나왔으니 보다 자세한 건 이 뉴스를 참고하시길.( <a href="http://www.film2.co.kr/news/news_final.asp?mkey=11316">http://www.film2.co.kr/news/news_final.asp?mkey=11316</a>) 덤으로 저 기사의 내용 중에는...</p><p>&nbsp;</p><p><strong>일부 젊은 팬들은 나가이 고의 만화가 실린 일본 만화잡지를 흔들어 보이면서 직접 일본어로 질문을 던졌다. "&lt;그랜다이저&gt; 만화를 유럽에서 팬들이 영화화한다는 소식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나가이 고는 "소문이 먼저 나오는 것일 뿐이며 아직 계약을 한 것은 아니다. 다만 실제로 영화로 만든다면 오퍼가 먼저 들어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다른 팬은 &lt;데빌맨&gt;을 재미있게 봤다. 만화에 악마적인 것을 많이 그리는 편인데, 인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나가이 고는 "인간에 대해서 절망하는 것은 아니다. &lt;데빌맨&gt;은 인간 세상에 전쟁이 격화되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지금 세계에는 전쟁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 걱정스럽다. 평화로운 세계가 되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strong> </p><p>&nbsp;</p><p><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nbsp;<p></p><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ff0000">아, 밀피님과 나다.</span></strong></div></span><p></p></strong><p>&nbsp;</p><p><br>허허허, 나가이 고타쿠로 살다보니 인터넷 뉴스에도 나와보는 일도 생겼습니다. 엄밀히 보면 이름도 안 나오고, 몇 문장만 나오는 게 다인 별거 아닌 걸 수도 있지만 제게 있어선 일본 기자 분이 말씀한 방송 놓친 게 이걸로 대리만족이 되었습니다(...)</p><p><br>4. 네번째는 부천영화제에서 나가이 고 선생님과 마지막으로 가질 수 있는 GA인 마징카이저/마징카이저 사투 암흑대장군 GA.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1~3화만 편집하고, 사투 암흑대장군을 틀어주는 방식이었으며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가족 분들도 많이 오다보니 악행초딩의 압박(...)도 심했습니다. 영상 질과 자막 질은 오역이 없던 건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수준.(그래도 오프닝과 엔딩을 일일이 냅두고 틀기보단 한개씩만 남겨두고 편집해줘도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개그 장면에선 다들 웃고, 마징카이저의 전투 씬에선 와, 와 하는 소리도 들리고, 사투 암흑대장군에서 마징가 군단의 전사 장면에선 "지금 저거 진짜 죽은거야?"하며 얘들이 웅성거리는 등 방해도 되었지만 한편으론 이런 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보니 가능한 일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그런 의미에서 15세 이상 등급으로 맞추고 삭제도 안 한 거 같은데, 얘들 보는 만화라고 여기고 악행초딩들 데려온 분들은 참 당황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온 사람들이 온 사람이니만큼 스탭 롤이 뜨자마다 악행초딩들을 데리고 후다닥 나가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도 제 바로 뒤에서 아들에게 <strong>"이럴 땐 끝까지 조용히 지켜봐준 뒤에 일어나는게 매너인거야."</strong>라면서 가르쳐주는 아버지가 있어서 참 흐뭇했습니다. 그런 매너 있는 분들이 많이 남았는지 스탭 롤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쳐주는 박수 소리가 크게 들리더군요.(물론 저도 함께 박수를 치고 있었죠.) 그리고 얼마 후 GA 시간이 되어 진행자, 통역자와 함께 나타난 나가이 고 선생님, 시작 멘트에서 나가이 고 선생님이 "자주 찾아와주는 분들도 보이네요."라고 하시기도 했고(아마 저도 포함된 얘기일 듯(...)) 이번에도 마지막까지 기다리던 열성 팬들이 많았기에 많은 질문이 나왔습니다. 개중엔 "마징카이저와 태권V가 싸우면 누가 이길 꺼라 생각합니까?"란 장난스런 질문이 나와 "그건 아무래도 붙어봐야 알겠죠."라며 재치 있게 넘기시기도(...) 저는 오덕스럽게 당시 가방 속에 있는 직접 넣고 갖고간 컬랙션들 중에서 마징 사가 게임판을 꺼내서 "마징 사가 게임에는 헬마징가라고 하는 마징가가 나오는데 이건 나가이 고 선생님이 직접 그리신겁니까?"를 지난 번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한국어와 엉터리 일어(...)를 번갈아가며 질문했습니다. 다행히 나가이 고 선생님이 뭔 말인지 알아들으시고 "정확히는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부탁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라고 대답해주셨습니다.(진행자 분은 대놓고 오덕후라고 하긴 그랬는지, 한 열혈 팬이 질문했습니다-로 수습해주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더군요(...)) 이 날도 그렇게 질답 시간이 끝나고, 나가이 고 선생님과 한국에서 가질 GA도 끝이 날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이대로 헤어지는 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물로 국내에 정발된 스사노오우 단행본이라도 전해드리고 싶었는데...</p><p><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4050.jpg" width="253" height="3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7/22/90/c0045990_11074050.jpg');" /></div><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p></p><div style="TEXT-ALIGN: center"><p><strong><span style="COLOR: #ff0000">그래서 즉시 가방과 단행본 챙긴 뒤<br>나가이 고 선생님 일행이 나간 출입구로 뒤쫓아 달려가며<br><br></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ff0000">오마치쿠다사이!!!!!!!!!!!!!!!<br>(기다려주십시오!!!!!!!!!!!!!!!)</span></strong></p></div></span><p></p></strong><p><br>라고 3번을 외치며 돌격하니 놀래서 멈춘 뒤 뒤돌아보시고, 즉시 스사노오우 단행본을 전하며 이걸 받아달라고 하니 옆에 계신 사모님께서 "이건 충분히 여러 버젼으로 갖고있으니 안 주셔도 괜찮아요. 중요하게 갖고 있던 책이죠?"라며 반쯤 돌+아이 모드 걸려있던(...) 절 진정시켜 주시고, 함께 와있던 밀피님과 흠흠님,도 일단 출입 통로에서 나오자며 진정시켜 통로 밖으로 나왔습니다. 대신 나가이 고 선생님과 악수해볼 기회도 가져보고, 나가이 고 선생님과 공식 일정에도 없던 단체사진을 찍을 기회를 가졌으며, 나가이 고 선생님의 사모님께서 자기 핸드폰에 달려있는 다이나믹 관련 핸드폰 장식들을 기념선물로 주셨습니다.(끼야아아후우우우우우우우우우, 만세!!!) 그리고 정말 이별의 시간, 나가이 고 선생님 일행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갈 때까지 배웅해드리며 또 엉터리 일어(...)로 다시 한국에 와달라고 작별 인사를 하고 헤어졌고, 그 뒤 저와 밀피님, 흠흠님, 腦香怪年님도 다른 엘리베이터로 타고 내려가 부천영화제 셔틀 버스를 타고 지하철 역으로 가면서 부천영화제에 대해 즉석 후기(?) 이야기등을 나누며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얘기해보니 비록 이번 나가이 고 선생님과 관련되어 부천영화제에서 급히 준비하다보니 미흡한 점도 있었지만 다음엔 좀 더 여유를 갖고, 준비기간을 가진 뒤 또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면 아니 지금보다 더 구려진다해도 이런 자리가 생기면 언제든지 다시 부천영화제에 가고싶다고 생각하며 다음에도 나가이 고 선생님을 불러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strike>집으로 가는 지하철 끊겨서 택시 타고 2만원 내서 돌아갔습니다.<br></strike>어쨌건 이번 일로 나가이 고 선생님과도 직접 만날 기회도 가져보고, 이글루스의 여러 분들도 만날 기회도 가졌으며, 사모님에게 선물도 받는 등 이래저래 의미 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나가이 고 선생님이 건강하게 작품을 연재하시며, 한국에도 오길 기원하고, 그 때는 다시 한번 이글루스 분들과 모일 기회도 가지길 희망하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br></p><p>P.S.1: 집에 있는 디카가 못 쓰게 된 애물단지가 되서 사진은 다른 분들의 사진을 빌려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br></p><p>P.S.2: 다음에도 나가이 고 선생님이 오실 때 가방에 이번처럼 담아가면 가방 끈 끊어질 거 같으니 상자에라도 담아가야 될지도 모르겠군유(얌마)<br>P.S.3.: 아까 쓴 글은 왠지 오류가 자꾸 생겨서 새로 씁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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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기타등등</category>
		<pubDate>Sun, 22 Jul 2007 14:36:02 GMT</pubDate>
		<dc:creator>지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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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천 영화제에 나가이 고 선생님을 뵈러 갔다 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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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13/90/c0045990_05071675.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13/90/c0045990_05071675.jpg');" /></div><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갖다온 뒤의 심정]</div><br><br><br><br>온갖 준비를 하고, 사인도 어디에 받을까 고민하면서 겟타로보 사가 한글판, 일본판 전권, 겟타로보 JUVENILE, 겟타로보 제네레이션, 덤으로 데빌맨 전권과 불멸의 슈퍼로봇 전집등 가방에 넣을 수 있는 책들 다 넣어가고 집에서 9시에 출발하고, 개봉 시간은 11시인데 가장 가까운 역인 송내역에 도착한 건 10시 20분쯤, 개봉되는 부천 CGV 극장으로 간다는 셔틀버스는 올 생각을 안 하고 그냥 홈페이지에서 봤듯 <strong>송내역에서 도보로 30분 루트</strong>를 선택해&nbsp;그냥 근성으로 걸어가다가, 중간에 밀피님을 만나면서 셔틀 버스 정거장에 기다리기로 하고 셔틀 버스에 탑승, <strong>근데 기다리고 타보니 10시 49분.</strong><br>그저 부천 CGV 극장에 1초라도 빨리 도착하길 비는 중 드디어 도착, 근데 극장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strong>건물에서 5층 가라더군요.</strong><br>근성으로 에스켈레이터 해매면서 올라가고(게다가 이거 올라가는 에스켈레이터가 연결되있지 않고, 따로 따로 떨어뜨려 놓은 건물이었습니다, 씁(...)) 도착해서 예매권 찾는 곳으로 가 예매번호가 기입된 페이지를 넘기며 예매권을 얻고, <strong>한층 또 올라가라길래 올라갔습니다. 덤으로 시간은 어느 덧 타임 리미트.<br></strong>그렇게 한층 더 올라가고, 오늘 나가이 고 선생님과의 GA(관객과의 만남)이 있을 7관으로 갔습니다. 근데 7관 앞에 급조하여 붙힌 티가 팍 나는 종이 한장에 뭐라 적혀있더군요.<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 FONT-FAMILY: '궁서','Gungseouche'">오늘 나가이 고 선생님과의<br><br><br><br>GA 취소되었댑니다.<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13/90/c0045990_05074548.jpg" width="500" height="2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13/90/c0045990_05074548.jpg');" /></div></span></div></span><br><br><br>.........순간적으로 안 그래도 요즘 심화되는 발광 증세가 또&nbsp;발동할 뻔했습니다. 결국 낸 돈은 아깝고, 환불하기도 글러먹어서&nbsp;다이나믹 팬인 제가 몇 안 되게 안 좋아하는 최후의 날 보며 왔습니다.(카아아아아아악, 퉷) <strong>게다가 이거 화질은 무슨 어디 다운 받은 컴퓨터 파일에다 자막 입혀 상영한건지 극장 화면과 사이즈도 안 맞고, 질도 구리구리.</strong> 안 그래도 내가 싫어하는 최후의 날 증오 게이지에 +@를 해주기로 작정했냐, 앙?(...) 자막도 세로 읽기라 가로 읽기에 익숙한 저로선 좀 불편했는데 이건 뭐 개인차니 넘어간다 치더라도중간, 중간에 계급 붙혀부른 호칭인&nbsp;<strong>벤케이 일좌를 벤케이 잇사로 번역하거나, <span style="COLOR: #ff0000">대설산 떨구기가 눈보라 바람으로 번역되는 등</span></strong>, 자막 질도 솔직히 그리 좋진 않았다고 봅니다.(꼴에 일어과라고 귀에 들리는 것과 눈에 보이는 자막의 차이가 슬슬 보이긴 하더군요(...)) 오늘 부천 영화제에 들린 이글루스 분들도 여기저기 낚였다고 분노의 포스팅을 올리는 등 저도 오늘은 허탕만 치고 왔습니다. 그래도 오늘 이글루스의 흠흠님과 밀피님을 직접 뵙게 되기도 하고, 특히 극장 개봉에 게스트로 오는 것만 주목하던 저에게, 흠흠님이 일요일 오후 4시에 별도로 부천CGV 근처의 나가이 고 원화 작품전에서 팬 미팅도 있다고 알려주시는 굉장한 정보도 주시고, 집에 돌아와선 강철신 지그 최종화가 유종의 미를 잘 거두어주어서 꿀꿀하던 마음은 많이 해소되는군요. 다음엔 일요일에 마징카이저 개봉에 게스트로 오시는 거고, 팬 미팅회도 있으니 또 낚시는 안 일어나겠죠(...) 그런 의미에서 다음엔 집에 있는 트리플 마징가, 갓마징가,&nbsp;Z마징가, 마징가USA, 마징 사가,&nbsp;마징가 엔솔로지, 슈퍼로봇 코믹스 마징가편, 그 외 기타등등 마징가&nbsp;코믹스 총출동이다, 사인 반드시 받고말리(얌마) 아, 다음에도 푸른 체크 무늬의 반팔 윗옷에, 청바지에, 노란색과 검정색 섞인 가방에는 만화책 잔뜩 넣고 온 듯한 안경에 수염 정리 안 된 덕후가&nbsp;있다면 그건 접니다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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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기타등등</category>
		<pubDate>Fri, 13 Jul 2007 09:21:56 GMT</pubDate>
		<dc:creator>지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가이 고 선생님 뵈러 부천영화제 갑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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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7/13/90/c0045990_06071968.jpg" width="500" height="416.5687426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7/13/90/c0045990_06071968.jpg');" /></div><br>예매는 나가이 고 선생님이 게스트로 나오는 상영 시간은 모두 예매 완료!...사실 게스트라고 해도 그냥 잠깐 무대에서 인사만 하고 가실지 모르고,&nbsp;극장 개봉작이 아닌 작품들은 그냥 1~3화만 엉터리 편집에 엉터리 자막으로 번역해서 트는 건 아닐지, 아무래도 좋지만 <strike>개인적으로 안 좋아하고 좌석도 남아돌아 예매가 아니라도 표 살 수 있다는 안습한 최후의 날,&nbsp;나가이 고타쿠인 저마져도&nbsp;DVD같은 관련 상품을 사야되나 망설이게 하고있는&nbsp;큐티하니 실사판, 이 두 녀석을&nbsp;정말&nbsp;돈 주고 극장 가야되는가</strike> 이러저런 잡생각들도 들긴 했지만 그래도 나가이 고 선생님을&nbsp;가까이에서 보는 것만 해도 저같은 나가이 고<strike>타쿠</strike> 팬에게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덕택에 오래 동안 봉인되어있던 디카도 갖고가게 되는군요(...)) 일단 오늘은 겟타로보 시리즈에서 정식설정인 겟타로보 사가 전권을 들고간 뒤 혹시라도 사인 받을 기회가 있으면 겟타로보 사가 중에 특별히 수록된 고인 이시카와 켄 선생님이 그리신 마징가Z 단편에 사인을 부탁할 예정입니다. 엉터리 일어로 "다시 한번 이시카와 선생님의 명복을 기원하겠습니다."도 말해볼까 생각 중입니다.<strike>(분위기 상 도저히 안 될 거 같으면 이건 그냥 버로우하고)</strike>&nbsp;오늘 이후로 부천영화제에서 푸른 체크 무늬(OR 줄무늬) 반팔에 청바지 입고, 가방이나 봉투에 겟타로보 사가나, 나가이 고 선생님&nbsp;작품들 잔뜩 들고가는 덕후스러운 놈이 나타난다면 저로 여기시길(...) 슬슬 이제 나갈 준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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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기타등등</category>
		<pubDate>Thu, 12 Jul 2007 22:10:08 GMT</pubDate>
		<dc:creator>지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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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트랜스포머G1 미국판, 일본판 총집결+비교도 살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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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선은 OP, ED 영상을 비교 견본으로 태그해봅니다. 양쪽 차이점은 영상과 더불어 <strike>되지도 않는 가방끈 가지고&nbsp;엉터리로</strike> 차근차근 설명해 가겠습니다. 다만 영상에서 약간 누설이 될 수 있는 내용도&nbsp;일부 있으니 그런 분들은 본편을 먼저 보시는 게 안전하실 듯.<br><br><br><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Lf67hUPSMuw"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br><br>[트랜스포머G1&nbsp;시즌 1~4 OP &amp; ED]<br><br>More Than Meets The Eye등 가사 하나, 하나가 트랜스포머의 대표 문구 중 하나가 된 오프닝 가사들 등, 길이는 짧지만 중독성이 있습니다. 시즌3&nbsp;ED 부분에서 기존 영상에선 자주&nbsp;짤리는 부분도 보이는군요.(사실 시즌3&nbsp;OP는 저것 말고도 하나 더 있습니다만(...)) 시즌4 리버스 OP는 저용량으로 봐도 참 잘 만들었습니다.(시키시마님도 말씀하셨듯 제작진 중 한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작품이라 더욱 정이 가는 걸지도..)<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C2aY4WKN7_g"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br><br>[싸워라! 초로봇생명체 트랜스포머]&nbsp;OP<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6MonBbXUcew"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br><br>[싸워라! 초로봇생명체 트랜스포머]&nbsp;ED<br><br>G1의 시즌 1,2를 한꺼번에 합쳐서 일본에 방영할 당시의 OP &amp; ED입니다. 일본에선&nbsp;트랜스포머들의&nbsp;명칭이&nbsp;꽤 많이 바뀌고(ex: 옵티머스 프라임-&gt;콘보이), 캐스팅된 성우 성향&nbsp;및 대사들도 변경하면서&nbsp;아예 캐릭터가 바뀌어버린 트랜스포머들도 있고, 내용도 시즌1, 시즌2 순서에 관계 없이 이리저리 뒤섞이며, 아예 미방영된 에피소드들도 있는 등&nbsp;이래저래 트랜스포머 팬들에겐 같은 미국판이 이렇게까지도 되는구나-라며&nbsp;혹평을&nbsp;듣는&nbsp;것 같습니다.&nbsp;OP와 ED 이야기로 돌아가면 처음 볼 땐&nbsp;좀 황당했지만 최근 스크램블 시티등 일본판에서만 볼 수 있는 영상들의&nbsp;자막을 만들면서 익숙해지다보니 이쪽도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nbsp;솔직히 가사나 음악, 영상과 싱크로율은 미국판 쪽이 훨씬 더 맘에 드네요(...)<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21p48QqU9Ng"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br><br>[싸워라! 초로봇생명체 트랜스포머 2010] OP<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v9lxOqZmq20"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br></embed><br>[싸워라! 초로봇생명체 트랜스포머 2010] ED<br><br>시즌3는 2010이란 제목을&nbsp;달고&nbsp;방영되었습니다. 다만 시즌2와 시즌3를 연결하는 작품이자&nbsp;전세계적인 초인기작, G1 극장판을 일본에선 개봉하지 않은 체 이쪽을 먼저 방영해버려 당시 일본 시청자들은 "뭐여, 이게&nbsp;어찌 된겨?"라며 혼란스러워 했다고 합니다.(G1 극장판은&nbsp;나중에야 비디오 및 LD로 판매) G1 극장판이 개봉되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다고는 하나 소문으로는 일본에선 미국판 G1과 대놓고 스토리 오류가 생기는 OVA 스크램블 시티를&nbsp;제작하면서까지, 옵티머스 프라임의 뒤를 이을 새 주인공으로 울트라 매그너스를 밀어주려고 했으나, 미국에선 핫로드를 새로운 주인공으로 이어가기로 스토리를 정해 이에 대한 불만으로 개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소문이지만, 사실이라고 가정할 경우 그렇게 응원하던 울트라 매그너스가 주인공이 아닌 시즌3를 방영한 것과, 독자적으로 만든 후속작 헤드 마스터즈에서도 울트라 매그너스가 주인공이 아닌 걸 보면 그저 소문이거나,&nbsp;아니면 그냥 저쪽 사정이 좋지 못해서 울트라 매그너스를 주인공으로 할 기회가 안 생겼거나 한 걸지도 모르겠군요.&nbsp;아, 생각해보니&nbsp;옵티머스 프라임(콘보이)가 전사하는 G1 극장판이 개봉되지 않아서, 당시&nbsp;"TV의 2010에 콘보이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 그&nbsp;수수깨끼를 너의 힘으로 풀어봐라!"란 내용으로 울트라 매그너스가 주인공인 FC(패미컴)용 게임&nbsp; [트랜스포머-콘보이의 수수깨끼]를 발매하였는데, <strong>이 게임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FC 계열 게임의 전설적인&nbsp;존재가 되어 지금도 여러가지 의미로 계속 화자되오는 게임입니다.</strong>&nbsp;OP, ED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OP는&nbsp;가사는 여전히 영상과 좀&nbsp;싱크로가 덜 맞는 느낌이지만&nbsp;후반부는 그럭저럭 로봇물로써 흥이 나는(?) 가사인 건 맘에 듭니다. 다만 ED는&nbsp;우째 <span style="COLOR: #ff0000"><strong>힙합</strong></span>으로 보이는데,&nbsp;이건&nbsp;몇번을 듣고, 봐도 적응이 안 되는구만유(...)<br><br><br><br>P.S: 이전 글은&nbsp;다들&nbsp;한창 시끌버쩍하는 중인 시기라 일단 여파가 가라앉을 때까지 저도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때에 따라선 정리하며 없어질지 모르니 정 궁금한 분들은 오른쪽 메모장을 참고하시길(그런 의미에서&nbsp;만일을 위해 자료들 백업하고 정리 중이긴 한디 이거 어느 세월에 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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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TRANSFORMERS</category>
		<pubDate>Thu, 05 Jul 2007 07:40:03 GMT</pubDate>
		<dc:creator>지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활+@ 잡소리 ]]> </title>
		<link>http://bossz.egloos.com/3518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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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6/18/90/c0045990_09063652.jpg" width="494" height="3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6/18/90/c0045990_09063652.jpg');" /></div><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시험 기간이란 괴수와 사투 끝에&nbsp;<strike>절반 이상&nbsp;망치고</strike> 결착을&nbsp;내며 드디어 이글루스도 부활!!<br><br><span style="FONT-SIZE: 85%"><strike><br>...사실 이번 주 수요일에 하나 더 남아있지만<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6/18/90/c0045990_09062445.jpg" width="493" height="4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6/18/90/c0045990_09062445.jpg');" /></div></strike></span></strong></div><br><br><br>뜬금 없는 이야기지만 제가 시험 기간 동안 <strike>잊어먹고</strike> 이글루에 잠시 못 들어오는 동안 방문자 1만명을 돌파했군요.<br>이 1단계 돌파(?)로 만들기만 하고 묻히는 이글루 신세는 면할 것 같습니다(뭣)-랄까, 1만명&nbsp;히트 뒤에도 1000명 이상&nbsp;더 올 때까지 이글루 관리&nbsp;안 하던 저란 놈도 저 자신이 할 말 없는 놈입니다만(...) 어쨌건 원래 하려던 얘기인 부활 신고 확실히 하며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립니다.<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6/18/90/c0045990_09065598.jpg" width="190" height="1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6/18/90/c0045990_09065598.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그런 의미에서 마무리는 테리맨 짤방으로(...)]</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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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설+기타등등</category>
		<pubDate>Mon, 18 Jun 2007 12:46:38 GMT</pubDate>
		<dc:creator>지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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