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지그, RAW 진출!?]
언제나 그렇듯 보는 곳은
여기(클릭)주말 파워로 하루에 한 편씩(이봐, 한개는 오늘 새벽이었잖아) 업로드 성공.
그보다 나 내일 시험 또 있는데 이래도 되나(...)야스다 타츠야씨 버젼의 성실한 성격의 히로시도 좋고, 마츠모토 메구무씨 버젼의 삐딱한 히로시 역시 맘에 듭니다. 비록 삐딱하더라도
지가 해야 될 일도 제대로 못하는 진성 찌질이와 달리 이러니저러니 해도 자기 할 일은 완수하는 모습이 맘에 듭니다. 제대로 번역을 하고보니 처음에 그냥 대강적인 내용만 이해하며 볼 때는 못 보고 지나친 내용들도 많이 보여, 번역을 하면서 책을 새로 보는 기분도 드는군요.(네가 일어가 모잘라 처음에 제대로 못 읽어서 그런겨)
평일부턴 번역이 좀 느려지겠지만 적어도 금요일까진 다음 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